대한예수교장로회연합회 교회동역자협회  

문화

 
작성일 : 20-11-27 20:57  기사 출력하기 글쓴이에게 메일보내기

영화 <가나의 혼인잔치 : 언약> 26일 개봉

신약성경 가나의 혼인잔치 이야기 속에 숨겨진 당시 갈릴리의 문화와 풍습을 근거로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에 대한 성경의 언약이 반드시 성취될 것을 확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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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릴리 가나 지역의 혼인 풍습을 통해 예수 그리스도의 다시 오심을 들여다보는 다큐멘터리 영화 ‘가나의 혼인잔치 : 언약’이 다음 주 26일 국내 개봉을 앞두고 있다.
브렌트 밀러 주니어 감독의 영화로 올해 미국 온라인 영화 사이트에서 개봉하여 수개월 동안 온라인 영화 사이트에서 상위권을 기록하였다.
영화는 갈릴리 가나에 숨겨진 고대 인류학적 근거를 통해 2,000년 전 성경 속 하나님 언약에 대한 믿음을 증명하고자 신학자 잭 힙스와 J. D. 파락, 인류학자 제이 맥칼 등 전문가의 인터뷰와 설문 조사, 뉴스 이미지 화면, 대사 없이 상황을 재연하는 드라마가 삽입된 다큐드라마 형태로 제작되었다.
영화의 내레이션은 영화 <강철비2>와 <도가니>, <신세계> 등에서의 연기를 통해 알려진 성우 출신 배우 장광씨가 맡았다.
‘가나의 혼인잔치 : 언약’은 예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셔서 다시 오신다는 내용을 담은 영화로 힘들고 어려운 코로나 시대를 살아가고 있는 성도에게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개봉에 앞서 영화를 수입 배급한 CBS시네마는 지역 목회자와 성도가 참석한 대전, 포항, 광주, 부산지역 영화 선교 5주년 기념 특별 시사회를 열기도 했다. 영화는 오는 26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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