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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 대한예수교장로회연합회 제18회 총회 개최
한국장로교회 개혁과 바른신학, 바른신앙, 바른교회 운동의 일환으로
거국적인 조직과 학술세미나를 통한 신앙개혁을 계획
지난 10일 (사)대한예수교장로회연합회(대표회장 이광용 목사, 이하 예장연)는 장로교회 제101회 총회와 2017년 칼빈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이하는 시점에서 한국장로교회 개혁과 바른신학, 바른신앙, 바른교회 운동의 일환으로 거국적인 조직과 학술세미나를 통한 신앙개혁을 계획하고자 제18회 총회를 한국기독교회관(서울 종로구 대학로 소재) 대강당에서 개최했다.
총회 대표회장 이광용 목사는 “지금 사회와 교계에서는 총체적인 위기설이 난무하는 가운데 고전분투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언제나 그랬듯이 대해를 항해하려는 자에게 닥치는 폭풍을 이겨낼 각오가 없으면 어찌 항해의 출발을 할 수 있겠습니까? 이 모든 것은 끝날 때의 영광을 위한 반드시 통과해야 할 과정일 뿐이다”라며, 그는 연이어 과거 한국교회를 염려하던 80여 교단들이 조직한 예장연은 “이 시대에 주어진 진리파수와 교회의 순결, 참된 복음의 전파 그리고 교회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가는 운동을 전개하고 대정부 대사회를 향해 올바른 예언자적 사명을 다하기로 하였다.”라고 강조했다.
제18회 예장연 임원은 ▲고문 김원식 목사, 육옥수 목사, 김기형 목사, 예영수 목사, 송현 목사, 이원일 목사, 김광본 목사, 서재복 목사, 김태경 목사 ▲대표회장 이광용 목사 ▲상임회장 이성현 목사, 이강익 목사, 김광호 목사, 김승자 목사, 차득환 목사, 박영성 목사, 장승우 목사, 고중권 목사 ▲자문위원 이태주 목사, 조용한 목사, 황근옥 목사, 변권능 목사, 오종산 목사, 박용한 목사, 이원호 목사, 한순용 목사, 김병선 목사, 송기호 목사, 우찬무 목사 ▲지도위원 김용현 목사, 유연식 목사, 하석수 목사, 안병삼 목사, 김남식 목사, 황대영 목사, 임은선 목사, 이후헌 목사, 정태익 목사, 김봉옥 목사, 최종희 목사, 손영란 목사 ▲총무 이명승 목사, 김광제 목사, 강기봉 목사, 오준호 목사, 백만기 목사, 하태관 목사, 이종해 목사, 이영근 목사 ▲서기 손대영 목사, 부서기 정찬희 목사 ▲회계 오선미 목사, 부회계 김마리 목사 ▲감사 김태지 목사, 정태래 목사 등이 선임되었다.
1992년 12월 성서공회에서 잘못된 신학자들로 인하여 하나님의 말씀인 성경을 오번역으로 변질된 새번역 성서를 발간, 배포하여 한국교회의 심각한 분열을 가져온 현실에서 장로교 80여 교단들이 모여 성경을 보수하자는 뜻을 모아 1999년 12월 16일 사단법인 대한예수교장로회연합회를 조직하였으며, 웨스트민스터 신앙과 칼빈개혁주의를 바탕으로 성경만이 우리의 구원의 지침서요, 예수밖에 구원이 없다는 말씀을 지침으로 삼고 있다.
예장연은 위기의 한국교회 부활 방안으로 내년 5월에 학술세미나와 9월 포럼을 개최할 예정이다.
| 편집국장 이오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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