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연합회 교회동역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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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09-05-08 21:55  기사 출력하기 글쓴이에게 메일보내기
 

서울노회 제83회 정기노회


노회발전 성장위해 노력

서울노회(노회장 신은성 목사)는 지난 13∼14일 동작휴양소(충남 태안군 안면읍 신야리)에서 제83회 정기노회를 개최하고 대한기독신보에 신문이사를 파송키로 결의하는 등 안건을 처리했다. 이번 노회는 사무노회로서 별다른 특별한 안건은 없었으며, 노회원간 단합과 친교를 위한 관광 및 휴식에 초점이 맞춰져 진행됐다. 
1부 개회예배는 서기 최상구 목사의 사회, 부회계 박병렬 목사의 기도, 노회장 신은성 목사의 ‘같은 마음, 같은 생각, 같은 뜻’이란 제목의 설교, 증경노회장 신응균 목사의 축도로 마쳤으며, 증경노회장 이규일 목사의 집례로 2부 성찬식을 거행한 후 저녁 7시에 신은성 노회장의 사회로 회무가 진행됐다.
노회 참석자들은 노회와 총회의 발전을 위해서는 먼저 노회원들의 마음이 하나가 되고 뭉칠 수 있어야 한다면서 이를위해 서로 협력하고 노력하는 가운데 지교회의 부흥과 성장을 위해서도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박형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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