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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실천신학회 제7회 목회자 세미나
교회가 거세게 흔들리고 있는 위기의 일단을 목회자들과 함께 고민
‘100세 시대의 개인생활, 교회생활, 사회생활’ 주제발표
세미나를 ‘100세 시대의 목회’라는 주제로 9월 24일 분당예수소망교회에서 개최한다.
이번 목회자 세학제간 대화로 교회를 섬기는 한국실천신학회(회장 한재동 나사렛대)가 제7회 목회자 미나는 오늘의 위기가 심각한 것은 사회적, 국가적 위기 앞에서 교회마저 위기를 겪고 있다는 사실과 교회가 사회와 국가의 중심과 방향을 잡아주지 못하고 오히려 더욱 거세게 흔들리고 있는 현실 때문에 위기의 일단을 목회자들과 함께 고민하고 답을 찾아보려는 취지로 개최된다.
이번 세미나 일정은 나형석 박사(협성대)의 개회사를 시작으로 SessionⅠ( 100세 시대 성도의 개인생활)에서는 이상훈 박사(새세대아카데미)가 윤리학적 관점에서 ‘고령화, 위기인가 기회인가: 새로운 생애주기 이해’와 SessionⅡ(100세 시대 성도의 교회생활)는 안선희 박사(이화여대)가 예배학적 관점으로 ‘고령화시대에 직면한 교회와 예배: 미니멀리즘, 성찰, 죽음’, SessionⅢ(100세 시대 성도의 사회생활)는 목회사회학적 관점에서 정재영 박사(실천신대)가 ‘노인을 사회적 섬김의 대상에서 섬김의 주체로 세우기’로 각각 주제발표하며, 특히 김세광 박사(서울장신대)와 김선일 박사(웨스트민스터대)의 사회로 진행될 오찬 및 목회를 위한 대화 시간에는 ‘성도의 마지막 시간들(에덴낙원 이야기)’ 주제를 가지고 대화의 장을 마련할 예정이다.
세미나 마지막 시간은 토론과 교제와 더불어 김충렬 박사(한일장신대)가 폐회선언으로 마무리될 예정이다.
한국실천신학회는 실천신학을 전공하거나 이에 관심 갖는 전국의 신학대학과 일반대학 교수들과 연구기관 학자들 및 목회자들로 구성된 기독교계의 대표적 학술단체로 회원 500여 명의 단일학회로 최대 규모를 자랑하고 있으며, 한 가지 전공분야에만 집중하는 다른 학회들과 달리 본 학회는 8개 전공분과회가 참여하는 융복합 학회이다
| 편집팀 |
‘기독교지도자협의회’와 포럼 및 『교회개혁론』 출판에 즈음하여 |
<뉴스리뷰>-목회자 이중직에 대한 생각 그리고 교회 재정개혁의 당위성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