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예수교장로회연합회 교회동역자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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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 16-10-28 21:32  기사 출력하기 글쓴이에게 메일보내기
 

미래교회포럼 종교개혁 500주년 맞아


‘이신칭의, 이 시대의 면죄부인가’ 주제로 포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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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교회포럼(대표 박은조 목사)은 ‘이신칭의, 이 시대의 면죄부인가?’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최한다. 종교개혁 500주년을 맞아 개신교 핵심 교리인 이신칭의를 살피면서, 한국교회 현실을 반성하며 나아갈 길을 찾고자 하는 포럼이다.
12월 5~6일 1박 2일 일정으로, 첫날 오후 3시, 서울 연동교회(이성희 목사)에서 시작하며 기조 강의는 박은조 은혜샘물교회 목사가 맡는다. 오후에는 박영돈 교수(고려신학대학원)의 강의와 논찬 그리고 토론이 이어지고 저녁 시간은 김세윤 교수(미국 풀러신학대학교)의 1차 강의가 준비되어 있다. 둘째 날은 권연경 교수(숭실대 기독교학과)와 김세윤 교수의 2차 강의가 있다. 종합패널토론은 이성구 목사가 인도할 예정이다. 
미래교회포럼은 고신교회 목사들을 중심으로 ‘쟁점이 되고 있는 한국교회의 상황에 대한 신학적 분석과 대안을 제시’하고자 하는 목적으로 2006년 1월부터 시작된 포럼이다.
2016 미래교회포럼의 회비는 1만 원(숙박 시 2만 원)이고, 숙박장소는 한국기독교 100주년 기념관이다. 문의 010-5342-2509 (문자요망)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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