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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공유 작성일 : 21-04-26 21:48  글자크기 크게글자크기 작게 기사 출력하기글쓴이에게 메일보내기
‘국제사이버신대원(ICTS)’ 개원, ‘오직 성경만’으로 세계 교회를 살린다!
오직 성경만으로 신학의 기초를 다지고 나아가 성경의 권위 아래 모든 학문을 비판적으로 해석 …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성경중심의 연구자 육성
아래 왼쪽 세 번째부터 이정춘 목사(국제사이버신대원원장), 최병두 목사(국제사이버신대원 총장), 신신묵 목사(국제사이버신대원 이사장)

사이버성경신학학술원 학위과정을 설명하는 박홍기 박사

지난 15일 코리아나 호텔(서울 종로구 태평로)에서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 이사들을 중심으로 구성된 신학대학원 설립추진위원회는 마침내 그 결실을 보게 되었다.
설립추진위원회 위원장을 맡았던 신신묵 목사(사단법인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 대표회장)를 비롯한 설립추진위원회는 공식적으로 신대원 개원예배와 이사취임식을 함으로써 ‘성경권위 회복’을 위한 성경전문연구학위과정의 신학대학원 개원을 알렸다.
‘국제사이버신대원’(Internation Cyber Theolo-gical Seminary)이라는 교명(校名)으로 개원한 이 신대원은 ‘사이버 성경신학학술원(www.tbtlogos.com)’에 준비된 동영상 강좌 1500여 편 이상을 그대로 학위 과정의 필수과목으로 채택했다.
지난해 12월 10일(목)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지도자협의회’(이하 한국기지협)는 성경신학 전문학위 과정 설립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발기식을 가진 바 있다. 이보다 앞선 같은 해 11월 10일 사단법인 한국기지협은 정기학술세미나에서 ‘위기에 처한 한국교회 오늘과 내일의 대안’에서 이미 성경신학(Park’s The Bible Theology)을 소개받은 바 있다. 그리고 한 달이 지나 성경신학 중심의 학위과정설립추진회를 구성하고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당시 성경신학학술원 원로이며 성경신학총서의 저자인 박용기 목사는 자신의 노작(勞作) ‘성경신학총서’(20권)를 신신묵 대표회장에게 전달하면서 한국 교회와 세계 교회가 오직 성경의 권위로 돌아와야만 위기 극복이 가능하다는 사실을 설명한 바 있다.(200호 참조)
신대원 설립 추진위원회의 본래 목적대로 오직 성경만으로 신학의 기초를 다지고 나아가 성경의 권위 아래 모든 학문을 비판적으로 해석하여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는 성경중심의 연구자를 육성하겠다는 취지가 그대로 반영된 신학대학원을 개원한 것으로 보인다. 한국 기독교계 초교파 증경총회장 중심으로 구성된 국제사이버신대원 이사회(이사장 신신묵 목사)는 오직 성경만으로 위기에 처한 한국 교회를 회복할 수 있다는 것을 거듭 천명하면서 이 시대에 교계 원로인 자신들에게 맡겨주신 사명이 무엇인지 재차 확인하였다.
개원예배는 이정춘 목사(국제사이버신대원장)가 인도했으며 한창영 목사(국제사이버신대원 이사)와 이홍규 목사(국제사이버신대원 이사)가 각각 기도와 성경 봉독을 맡았다. 설교는 국제사이버신대원총장인 최병두 목사가 했으며 격려사와 권면은 각각 김동권 목사(국제사이버신대원 부이사장)와 김진호 목사(국제사이버신대원 부이사장) 그리고 축사는 엄신형 목사(국제사이버신대원 이사)에 의해 진행되었다.
이사장을 맡은 신신묵 목사는 “말씀의 권위가 사라진 지금 시대는 그 어느 때보다 큰 혼란과 위기가 지배하고 있다”면서 “우리가 오늘날 말씀을 다시 되새겨야 함은 그 속에 진리가 있고 해법이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이어 “교회는 위기로 신음하는 세상과 국민에게 희망을 전해야 할 사명이 있다. 그 희망은 바로 말씀 속에 있고, 말씀 그 자체가 생명이자 희망”이라며 “올바른 교육으로 부흥 발전할 수 있도록, 관심과 격려를 아끼지 말아달라”고 부탁했다.
원장 이정춘 목사는 “국제사이버신대원은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성경의 기록은 논리적 일관성과 의미의 통일성, 그리고 구조의 완전성을 구비한 여호와 하나님의 ‘계시의 말씀’임을 예수 그리스도께서 다시 오시는 날까지 선포하는 사명을 이념으로 삼고 있다”며 “이런 비진리의 공격으로 무너지고 있는 개혁파 전통의 교회가 신대원에서 마련한 성경전문연구과정을 통해 교회 개혁과 진리 회복을 위한 대안 마련의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
설교를 통해 최 목사는 ‘생명을 살리는 역사’라는 제목으로 오직 복음만이 이 시대를 치유할 생명임을 강조하면서 “인간의 죄는 오직 복음으로 깨끗하게 할 수 있다. 우리 학교가 세상을 치유하고, 사람들의 마음을 정화해 줘야 하며 미움을 사랑으로, 절망을 희망으로 그리스도 중심으로 세상을 바꿔 나가야 한다”고 했다. 이어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성이 있다. 그렇기에 말씀을 중심으로 세상을 치유해야 한다. 우리 학교가 그 역사를 이뤄야 할 것”이라며 “인간의 방법이 아닌 오직 복음으로 이 역사가 가능하다는 사실을 고백하기를 바란다”고 했다.
그다음 순서로 박홍기 박사(성경신학학술원 연구원)가 국제사이버신대원의 교수 자격으로 국제사이버신대원의 학위 과정을 설명했다. 학사-석사-박사 학위 과정에 대한 안내와 강좌는 ‘사이버 성경신학학술원’에 교재와 강의를 소개하고 있으며 이미 모두 갖추고 있다. 강의는 모두 동영상으로 제작해 놓았으며 강사는 성경신학학술원 원로 박용기 목사와 연구원인 박홍기 박사이다.
사이버성경신학 강의실은 기본과정(신학사 과정에 준함)과 심화과정 및 연구과정(대학원 과정에 준함)으로 구성하고 있다. 기본과정은 창세기부터 요한계시록까지 박용기 원로연구원의 연구서인 ‘성경신학총서’를 중심으로 성경연구에 근본과 기초를 확인하는 과정이다.
그리고 심화과정(석사과정에 준함) 및 연구과정(박사과정에 준함)은 개혁파 전통신학뿐 아니라 모든 신학에 대한 성경진리의 탁월성과 우월성을 연구하는 대학원 과정이다. 이 과정은 4차산업혁명 시대, 디지털 융합학문의 시대에 하나님의 말씀 성경을 통해 세상의 모든 지식을 비판하고 기독교 진리의 우월성과 탁월성을 집중적으로 연구하는 심화과정이다. 이 연구과정은 논문과 저서를 집중적으로 집필하는 과정으로 이를 통해 절대진리 성경에 기초한 통합학문과 성경중심적 세계관 확립을 가르칠 수 있는 연구자들이 양육을 받는다.
과정별 상세한 안내는 사이버 성경신학학술원 홈페이지(www.tbtlogos.com)에서 살펴볼 수 있다. 사단법인 한국기독교지도자협회와 국제사이버신대원을 통해 성경권위가 회복되어 절망과 위기에 처한 한국 교회에 대안을 제시하길 바란다.
편집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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