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09월 30일 (금) 

> 오피니언 > 칼럼 전체 112건
걷는 것은 왜 중요한가?  [박근호 목사] 22-09-26 20:37
사람은 인문(人文)이다. 인(人)이나 문(文)은 모두 사람 모습이다. 바로 직립(直立)의 모양이다. 글도 그 사람의 모습이며 표현이다. 문화(文化)도 사람이며 삶이다. 2022에서 제일 앞의 2가 가장 값지고 중요하다는 것을 그 누구도 부정할 수 없다. 시편에는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도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
얼굴의 7규  [박근호 목사] 22-08-31 20:45
얼굴은 무지개와도 관계가 깊다. 그 이유 중에 중요한 것이 7이다. 2021년 7월에 서울의 상공에 무지개가 나타났다. 필자는 7월 15일과 19일 두 차례 직접 보았다. 무지개의 기원을, 성경 특히 창세기를 조금 본 사람들은 대개 알고 있다. 이 7을 중심으로 제목을 잡게 된 직접적인 계기는 바로 무지개 때문이다. 제목에서의 칠규(七…
생명력의 효능  [박근호 목사] 22-08-10 19:55
생명력(vital power)은 삶의 근원이다. 2022년도의 존재도 생명력에 기초하고 있다. 2022년도도 생명력을 힘입어 벌써 하반기에 뛰어들었다. 이 시대는 밀레니엄을 경험한 사람들이 대부분 활동하고 있는 세상이다. 이 엄청난 힘의 실체를 맛보고도 그 맛의 속뜻을 음미하지 못하고 잊어버리고 지내는 경우가 많다. 그 속뜻이란 과거…
특별한 2022  [박근호 목사] 22-07-13 19:32
21세기의 정체성으로 공간의 활용과 일정한 시간과 인간의 교류를 제시하였다. 하루하루를 지나서 2022년도에 이르렀다. 이 사실을 두고 숫자적인 측면에 관심을 가져보았다. 어디에서 사는 문제와 필수 불가결하게 연관된 시간과 시차를 의미 있게 분석하고 살펴보는 것은 빅(Big)데이터와 인공지능 시대에 더욱 중요하게 되었다. ‘…
文化의 衣食住  [박근호 목사] 22-06-20 22:06
인간문화는 표면적으로 짐승문화와 다를 바 없다. 문화를 인간들에게만 한정시키지 않았을 때, 큰 설득력을 얻을 수도 있을 것이다. 2022년 6월이 지나가면서(pass), 대한민국은 상반기에 벌써 두 차례의 큰 선거를 치렀다. 선거문화는 인간들에게만 있을 것이다. 선거는 하늘이 부여하는 민주주의의 꽃이 아닌가? 천심이 민심이 되는…
G2시대의 영어중국어  [박근호 목사] 22-05-30 21:10
G2(Group of 2)는 미국과 중국이다. 21세기가 시작되면서 신흥강국으로 부상한 중국과 초강대국인 미국이 세계에 큰 영향력을 행사하게 되었다. 2022년 5월에 초강대국의 대통령이 대한민국을 방문하여 중국이 미국과 경쟁하게 된 강대국으로 부상하는 것을 견제하였다. 제목에서 영어와 중국어는 이 글에서 아주 밀접하다는 성질을 …
21세기의 정체성  [박근호 목사] 22-05-09 21:28
21세기에서 아주 중요한 진실은 밀레니엄(millennium)이다. 2022년은 벌써 밀레니엄을 지나 22년째 달리고 있다. 21세기에 처해 있는 세계는 이런 엄중한 시간을 맞이하여 다양한 문화적인 환경에 처해 있다. 21세기에 처하여, 인간 개인으로서의 필자가 경험한 최대의 사건은, 알파고와 인간 이세돌(世乭)의 대결이었다. 그 대국(對…
무지로 인한 맹신  [박근호 목사] 22-04-18 19:26
통신수단의 급속한 발달로 말미암아 가짜뉴스나 근거 없는 소식들이 많이 나돌게 되었다. 지난 대선운동 기간에 비방이나 신빙성이 빈약한 홍보들이 난무하였다. 또 6.1지방선거를 앞두고 선거운동이나 홍보 등에서 어처구니없는 내용들이 많이 떠돌고 있다. 이러한 시대에 자기에게 중요하고 필요한 정보를 수집하고 얻는 것은 매우 …
生老病死  [박근호 목사] 22-03-30 10:19
2022년에도 지구촌의 곳곳에서 전쟁은 계속되고 있다. 특히 세계인들은 우크라이나의 참상을 안타깝게 바라보고 있다. 인류의 역사는 전쟁의 역사이기도 하다. 전쟁을 바라보면서 생로병사를 논리적이며 체계적으로 짚어보고자 한다. 이 생로병사는 삶의 여정이기 때문에 모든 사람의 큰 관심사이다. 이 인생여정의 논리적인 체계성이…
양약이 필요한 한국교회  [박근호 목사] 22-03-08 09:31
위는, 지난 글 <앓고 있는 한국교회>에 대하여, 하나의 대안이다. 한국교회가 앓고 있는 중병(重病)은, 십일조(十一條)와 새벽회(早期會)와 그리고 착각병(錯覺病) 등과 같은 것들이다. 이것들 외에도 여러 방면에서 세뇌(洗腦)되어 있을 정도로 심각히 앓고 있다. 이것들은 근본적으로 우상(偶像)과 관련되어 있다. 우상은 최…
앓고 있는 한국교회  [박근호 목사] 22-02-15 10:28
2022년은 출발하여 벌써 2월을 통과하고 있다. 전 세계는 코로나로 몸살을 앓고 있다. 세계 최강국인 미국이 가장 크게 앓고 있다. 참으로 아이러니(irony)하다. 한국교회는 미국교회의 영향을 가장 크게 받았다. 대체로 이렇게 보는 것에 대해 강하게 반대할 수 없을 것이다. 여기서 짚고 넘어가야 될 중요한 문제가 있다. 교회는 성…
전체의 체계가 중요하다  [박근호 목사] 22-01-12 10:35
2022년으로 진행되어도 세계 곳곳은 긴장으로 지속되고 있다. 긴장감은 인간관계와 매우 밀접하다. 인간의 관계는 문화이며 또 사회생활이다. 국제적인 관계는 과거로부터 현재까지를 기초로 삼아 미래를 전망해 볼 수 있다는 측면에서 대단히 중요하다. 그 중요성은 표면적으로는 외교나 정치적인 성질로 많이 논의되고 부각된다. 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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