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05월 16일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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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신문, ‘좋은 콩기름’을 바른 질 좋은 포장지가 되다!  21-04-26 21:54
태국 방콕 가구 전문점 이케아 포장대에 한국 주요 신문이 대량으로 쌓여 있다. 태국 사람이 한글 신문을 보는 일이 늘어나고 있다면 K-언론도 열풍임이 틀림없을 것이다. 관심도 관심이지만 외국인이 그 지면 많은 한국 신문을 볼 정도이면 단순한 관심 이상임이 틀림없다. 그런데 쌓아놓은 신문은 해외 독자를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코로나19, 불편과 고난과 고통이지만 꼭 명심할 진리  21-04-05 22:07
2021년 4월 1일 기준 전 세계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19 누적 확진자 미국 3,000만, 프랑스 450만, 독일 280만, 폴란드 230만 명 이상이다. 4월 2일 오전 9시 기준 신규 확진자 미국 6만 명 이상이다. 세계에서 미국이 가장 높다. 그 뒤를 이어 인도 5만, 터키·브라질·폴란드 각 3만, 프랑스 2만, 독일·스웨덴·이탈리아·아르헨티…
교회 내 ‘동성(同性) 지향성’으로 고통받는 지체를 위한 복음   21-03-15 21:23
“하나님, 왜 저를 이런 시험에 들게 하시나요? 저는 지옥에 가나요? 이것은 언제나 마음에 작은 구멍을 파는 것처럼 고통을 줍니다. 제발 저를 지옥에 보내지 마세요. 제가 정말 그렇게 나쁜 건 아니잖아요. 저도 착해지고 싶어요. 저는 무언가 하기를 원하고 당신이 인정하는 그 무슨 표시가 필요해요. 만약 제가 당신의 인정을 받…
전범(戰犯)의 지식인 포섭, 돈으로 지성과 양심을 멍들게 한다  21-02-22 21:40
하버드대학교 법대 교수이자 한국학 전문가 마크 램지어의 논문 “태평양 전쟁에서 성매매 계약(Contracting for sex in the Pacific War)”이 한국은 물론 미국 내 한국 역사 분야에서 적지 않은 비난과 비판을 받고 있다. 그 논문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위안부 피해자들은 일본군이 강요한 것이 아니라 자발적으로 선택한 성노동자였…
기독교 단체들의 집단 감염, 교회의 본질을 되묻게 하다  21-02-02 19:02
지난 1월 29일 공영방송 MBC는 IM선교회 대표 마이클 조 선교사의 허위 경력 의혹을 제기했다. 그의 학력과 통역관 경력은 물론 목사 자격 관련 증서도 허위일 수 있다는 것이다. 그리고 현재 대전시는 그를 방역수칙을 어긴 비인가 시설 운영자로 고발한 상태다. 다시 한번 기독교에 대한 국민적 시선이 따가운 일이 벌어졌다. 기성 …
신문의 바른길을 가늠해 보다  21-01-18 18:42
지난 2019년 12월 24일 동아일보의 논설위원이 자기 신문사의 마지막 칼럼을 작성하고 30년 직장과 작별했다. 동아일보에서 나올 수 없는 논지의 글이라 많은 사람들의 주목을 받았다. 그 신문사를 그만둘 수밖에 없는 글이라는 데에도 많이 공감했다. 만약 다른 진보 관련 일간지에 그렇게 썼다면 그런가 보다 혹은 그래도 신문사 논…
검찰 권력 남용의 제물이 된 전 법무부장관을 보며  20-12-19 18:17
열린민주당 당대표 최강욱 의원은 얼마 전 충격적인 사실을 밝혔다. 내용인즉 윤석열이라는 일개 청장이 수사권을 가지고 대통령의 인사권에 도전한 사건이 결국 70여 차례 조국 전 법무장관과 그 가족에 대한 압수수색으로 이어졌다고 한다. 그리고 70여 차례 압수수색은 바로 전 법무부장관에게 ‘네가 목숨을 끊어라. 그러면 수사…
권력욕과 돈 욕심으로 더럽혀진 ‘법복(法服)’의 불편한 진실  20-11-27 20:16
헌법재판소 재판관과 판사들 그리고 검사들의 상징은 법복에 잘 나타나 있다. 현재 사법부가 입고 있는 법복은 1998년 사법 50주년을 즈음하여 선진 사법기관의 위상을 높이자는 의미에서 새롭게 단장한 옷들이다. 헌법재판관은 자주색 계통의 바탕에 Y자형 우단(羽緞)이 덧입힌다. 독일과 오스트리아의 법복 색상을 참고하였으며 헌…
여전히 뇌물·접대받는 검찰들, 법과 원칙 스스로 뭉개는 검사들  20-11-08 16:49
온 나라가 시끄럽다. 검사들의 반란(反亂) 즉 검란(檢亂)이라고도 하고, 사법부 체제 내에서 일어난 검찰총장의 법무부 장관 지시에 대한 노골적 저항과 불복종의 항명 사건이라서 법란(法亂)이라고 한다. 사법부에 난리가 나고 있다는 말이다. 코로나19로 지쳐있는 국민들에게 법과 원칙에 따라 수사하겠으며 그렇게 했다는 검찰총장…
기자의 종말, 신문의 죽음  20-10-21 13:30
40개국 중 신뢰도 4년 연속 꼴찌! 그 신뢰도에 대해 더 이상 평가 점수가 나오지 않는 대한민국의 수치스러운 곳이 있다. 바로 한국 언론이다. 그런데 이 꼴찌 언론의 공장이 자리한 한국 사회에는 매우 이상한 일이 벌어지고 있다. 꼴찌인 사실을 상당수 언론이 절대로 인정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반성은커녕 뻔뻔함의 극치를 보이면…
금수만도 못한 가정파괴범들 : ‘여의도’의 아귀들!  20-09-27 12:22
성경진리를 사모하는 신앙인으로 살아가면서 영원히 살아계신 하나님만 바라보는 것은 전적으로 그분의 주권과 은혜임을 미리 마음에 새기고 또 새기며 가정파괴범의 행태를 보이는 세금 도둑들의 저질스러운 행태를 잠시 고민한다. 전직 법무부 장관, 현직 법무부 장관의 일로 일 년 이상 나라가 시끄럽다. 코로나19 대유행병 이전 …
인간의 생명과 안전을 돈벌이의 제물로 삼는 집단들 속에서 신앙  20-09-02 20:11
103명→166명→279명→197명→246명→297명→288명→324명→332명→397명→266명→280명→320명→441명→371명→323명. 총 4천 630명. 2020년 8월 14일부터 29일까지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숫자다. 전광훈 씨가 담임하는 사랑제일교회와 전국 각지에서 자발적이든 돈 받고 왔든 5만여 명 8·15 광복절 집회 참가자들이 확산시키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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